누구든지 새로 나지 아니하면 아무도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새로 난다는 것. 경요셉 주교님께서는 인사를 “오소서! 성령님!” “새로나게 하소서”라고 인사를 하신다. 그런데 새로 난다는 것은 무엇인가? 분심이 한 가닥 떠오르는 것이 있었다. 다시 태어나면 새로 태어나게 해 달라는 것일까? 새라면 참새? 아니면 비둘기? 아니면…..(웃자고 한번 해봤습니다요)


묵은 나는 버리고 하느님 마음에 드는 새로운 나의 모습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 니고데모와의 대화에서 그 의미를 찾아봅시다. 니고데모는 바리사이파 사람이었고, 유다인 지도자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다른 유다인들이나 바리사이들과는  달리 예수님을 따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밤 그가 예수님을 찾아 왔습니다. 사회적 신분도 있고 하니 드러내놓고 예수님을 만나뵙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고요한 밤은 마주 앉아서 터놓고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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