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알아듣지 못하는 군중들. 유다인들은 믿을 것을 요구하는 예수님께 표징을 요구합니다.




유다인들은 예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무슨 기적을 보여 우리로 하여금 믿게 하시겠습니까? 선생님은 무슨 일을 하시렵니까? ‘그는 하늘에서 빵을 내려다가 그들을 먹이셨다’ 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