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를 사랑한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예수님께서 나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당신 사랑 안에 머물러 있으라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의 사랑에 머문다는 것은 아무런 장애도 받지 않고 그분이 우리에게 대하여 이러한 애정을 가지시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곧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정은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의 의지력의 일치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의지에 대한 나의 일치는 그분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일에 대한 충실로 말미암아 설명될 것입니다. 예수님께 대한 사랑은 상상의 공허한 꿈이 아니고 충실한 생명이라는 확고한 토대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으로써 나의 사랑을 나타내고, 이 충실이 작은 일도 소홀히 하게 할 수 없을 만큼 나를 보다 깊이 예수님 안에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