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노래, 마리아의 노래, 마니피캇…..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로다.


● 이제로부터 과연 만세가 나를 복되다 일컬으리니


    능하신 분이 큰일을 내게 하셨음이요


    그 이름은 “거룩하신 분”이시로다.


○ 그 인자하심은 세세대대로


    당신을 두리는 이들에게 미치시리라.


● 당신 팔의 큰힘을 떨쳐 보이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 권세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올리셨도다.


● 주리는 이를 은혜로 채워주시고


    부요한 자를 빈손으로 보내셨도다.


○ 자비하심을 아니 잊으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으니


● 이미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위하여


    영원히 우리 조상들에게 언약하신 바로다.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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