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예수님 참 너무하시네요. 눈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즉각 반응이 일어나는데 그냥 생각만 한 것을 가지고도 죄라고 말씀하시니…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내가 있는 사람은 아내에게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합니다. 남편이 있는 사람은 남편에게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이혼의 아픔을 겪지 않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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