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떼밀고 있습니다


    사랑이 떼밀고 있습니다

사악한 광경은 우리를 슬프게 하고 경악케 했으며,
사람들 특히 무죄한 사람들에 대한 동정심은 
우리에게 고통을 안겨 주었습니다.

이 모든 사실에서 우리는 
무슨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까?
대답은 간단합니다. 
우리가 행동할 차례입니다.

현실이 우리를 요청하고 있고 
사랑이 우리를 떼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우리에게 활동적 삶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목격되는 비열한 행위, 
고통당하는 사람들에 대한 측은한 마음,
우리 주위에서 보는 무질서,
우리는 이런 것들에 무관심하게 지낼 수 없습니다.

일찍이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당시 사람들을 향해 이렇게 썻습니다.

"주님....,
저를 당신의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듬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이 되게 하소서."

이 모든 내용을 중요하게 여깁시다.
그러면 우리의 삶은 진정 타오르는
빛의 생활로 밝게 빛날 수 있습니다.
    까를로 까레또의 매일 묵상 중에서 ♬LA PAIX OUI LA PAIX(Francais)성요한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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