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금구는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충고나 꾸지람을 금하고 계신 것이 아니다. 다만 적개심이 있는 감정적인 말, 혹은 자기도 죄인이라는 것을 잊어버린 듯한 경솔한 판단을 금하시는 것이다. 만일 이웃을 꾸짖어야 할 경우가 있다면, 복수를 노리는 적과 같이 하지 말고 약을 주는 의사와 같이 하라”
성 요한 금구는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충고나 꾸지람을 금하고 계신 것이 아니다. 다만 적개심이 있는 감정적인 말, 혹은 자기도 죄인이라는 것을 잊어버린 듯한 경솔한 판단을 금하시는 것이다. 만일 이웃을 꾸짖어야 할 경우가 있다면, 복수를 노리는 적과 같이 하지 말고 약을 주는 의사와 같이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