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고통의 성모마리아 기념일

 

누가 있어 이 슬픔을 위로할 것이며, 누가 있어 이 아픔을 알아주리오. 어머니 앞에서 죽음을 보여야만 하는 아들의 마음을, 아무 죄 없이 십자가에 달려 죽게 되는 아들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누가 있어 어머니와 아들의 슬픔을 알아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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