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지지하는 사람과 죄를 짓지 않으려는 사람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하면서도 서로가 드러나지 않고, 서로를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역시! 신자였구나!”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을 믿으면서도 하느님의 일을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런 사람도 신자였구나…”나는 어떻게 사람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습니까? “역시 신자는 다르구나…”하는 평가를 받고 살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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