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에 대한 두 번째 예고.

 

스승이신 예수님은 수난을 예고하시는데, 알아들을 길이 없구나.


왜 메시아가 그렇게 되어야 하는지를.


세상의 옥좌에 올라 백성을 구원하고,


우리의 고통을 없애 주시는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세상의 옥좌에 오를 때 나 또한 그분 옆에서 한자리 할 계획을 꿈꾸고 있었는데,


스승이신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손에 넘어간다면야


제자들인 우리는 말할 것이 없지 않는가?


어찌할까 이 답답한 마음을.


스승이신 예수님도 의미심장하게 말씀하시니 물어볼 수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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