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멸망을 가슴 아프게 예고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군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예루살렘에 입성을 하셨습니다.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사람들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이여! 찬미 받으소서. 하늘에는 평화, 하느님께 영광”을 외치며 예수님을 맞아들였습니다. 그렇게 예루살렘 가까이에 이르러 예루살렘을 바라보시며 예수님께서는 한탄하시며 눈물을 흘리십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으면 우셨을까요? 뻔히 보이는 상황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마음. 아무리 말을 해도 말을 듣지 않는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 그 부모의 마음은 눈물로 가득 찰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있고, 당신에게 그 일들을 저지들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눈물을 흘리시면서 말씀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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