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추수할 일꾼으로 제자들을 파견하시는 예수님

 

이 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사제들이 백성들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 자기 자신을 위한 사목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무리 다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하느님 백성을 돌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목자 없는 양과 같음을 말씀하시는 것은 목자들이 양을 돌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꿔서 생각을 해보면 목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양들도 현대의 교회에는 너무 많습니다.


사제들은 맡겨진 양들을 잘 돌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며, 양들은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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