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원 주인의 두 아들..

 

두 아들이 등장합니다. 아버지는 두 아들에게 각각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아버지는 당연하게 요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 아들을 존중해 줍니다. 그런데 큰 아들은 처음에는 가기 싫다고 했다가 마음을 바꾸어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합니다. 둘째 아들은 대답만 하고서 가지 않았습니다. 맏아들은 세례자 요한과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정의에로 회개한 공적인 죄인들을 가리킵니다. 둘째 아들은 스스로 의롭다고 여기고 회개하지 않는 백성의 우두머리들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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