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싸이다의 소경을 치유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당시 사람들이 이해하는 방법으로 소경을 치유하십니다. 그리고 이 기적을 통하여 당신 사명을 증명하려고 하지도 않으십니다. 그분한테 어느 누가 달려가서 청을 해도 그분은 모두 들어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관심사는 소경에 대한 연민과 마음 없는 군중의 흥분인 듯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위대한 능력을 자유롭게 쓰십니다. 한 마디 말씀으로 하시는가 하면, 오늘 소경에게 하시듯이 여러 단계의 동작과 말씀으로 하십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환자의 믿음에 비례하여 치유를 이루십니다. 그의 눈이 믿음으로 열리고, 예수님께 대한 신뢰가 커 갈수록 육체의 눈도 차차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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