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도해도 될까요…?

사랑하는 주님!

오늘 일! 주님은 알고계시죠?
아마도 주님은 그토록 한심하게 살더니 결국 그렇게 호된 방법으로
정신차리겠구나 하시며 미소 지으시는건 아니신지요.

그런데 저 실은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나서 막 누군가를 미워하고 싶어요.
다 제 잘못인줄 알지만 …
그래도 저도 자존심이란게 있잖아요.
그리고 많이 무서워요.
사람들의 시선을 어찌 의식안하고 삽니까….

그래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왜냐면 전 주님앞에선 언제나 약해져서요.^^;
생각만해도 주님이 좋은 걸 어떻해요.
어떤 일이 생겨도 다 주님과 연관시키면 넘어갈 수있는걸 어쩌지요….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주님도 좋은 꿈 꾸시고, 내일 뵈어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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