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에서 주님께 감사기도 드릴때, 표현할 수없는 기쁨과 은총을 느낍니다. 제가 어쩌다가 이런 행운을 누리게 됐는지 꿈만 같구 행복해서요. 그래서 미사참례는 언제나 가슴이 짠해지네요.
말씀과 함께 하루를… 이 곳에 오게 되어서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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