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기둥이되어

주님! 오늘 소금기둥이 되어버리는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별것도 아닌것에 애착을 갖고 있는 저이기에
저 또한 롯의 아내와 별 다를바가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를 붙들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가?
나는 과연 나의 일에서 하느님을 생각하면서 일을 하고 있는가?
………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
주님! 소금기둥이 되어버릴것만 같은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애착과 욕심을 버리고 당신을 향한 마음을 더욱 불러 일으키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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