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이말을 명심 하여라.그 때 어떻게 항변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너희의 적수들이 아무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주겠다.” (루가 21,12-19)

주님, 저는 언젠가
누가 저에게
“하느님이 밥먹여 주냐?”고
했을때
저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네,그렇고 말고요,
하느님이 밥만 주시는가요?
이렇게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이렇게 바르고 평화로이
이끌어 주시지요.(웃음)

그래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 졌고
그래서 모든일도 잘되고
그래서 생활이 튼튼,건강해졌답니다.

저는 그렇게 말했답니다.
그는 아무말을 못했습니다.
주님, 항상 지켜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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