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밝은 지혜주시어

`아름다운 돌과 예물로 화려하게 꾸며진 성전…
그러나 그대로 얹혀있지 못하고…’ (루가21,5-11절)

우리들 마음의 성전에
위험대비 예고하시는 주님
주님,지금도 사이비 종교인이
저희집 대문을 두드립니다.
설문지 조사를 하고싶다 하며
접근을 해옵니다.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때가 왔다!..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경고하시는 주님,
주님,지금도 주님이름
헛되이 부르는 거짓 예언자들이
이웃이라 속이며 저희 집을 방문합니다.

그들은 거짓교리서를 함께읽고
진리를 나누자고 접근해 옵니다.
“관심없다,필요치 않다”한마디로
거부하여 돌려보냈으나
주님,저의 마음이 못내 허전합니다.
주님,저의 마음이 못내 아쉽습니다.

주님,저에게 당신 밝은 지혜주시어
그들에게 참신앙을 깨우쳐 주게 하소서.
주님,저에게 크신사랑, 담대한 용기 주시어
그들을 바른 구원길로 인도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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