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주님!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회개하라는 당신의 말씀이 들려옵니다.
저는 당신의 말씀에 귀를 막습니다.
주님! 조금만 더 참아 주십시오.
………
세례자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고 다가오는 바리사이파와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세례자 요한이 원하는 것은 진정한 회개였습니다.
마음을 돌려서 발걸음 또한 돌리는 것.
머리로만 향하지 않고 몸이 향하는 것.
그것을 원하셨는데…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행위로 보이라고 말씀하셨나 봅니다.
주님! 힘든거 아시죠?
회개한다는 것
정말 힘든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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