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감사 합니다.

주님 성가정 축일인 오늘…9년 동안 냉담하던 동생부부가 성당에 왔습니다.

독서자가 나오지 않아 새벽미사때 독서를 하면서

저는 너무 기뻐 주님꼐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젠 제가 할일은 동생부부가 다시는 주님을 떠나지 않고

주님이 원하시는 성가정을 이루게 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정말 저의 기도를 들어 주시눈 주님께 감사드리며 동생 부부를 위해서 애써 주신

신부님께 이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도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신부님의 뜻하신 모든 일이

주님안에 이루어 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신부님께 드리는 성탄 선물은 이 기도로 대신 하겠습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