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정 축일
하느님을 믿는 것이 정말 좋다는 것을 느끼는 하루 입니다.
제가 하느님을 몰랐다면 이런 기쁨을 맛보았을까요???
성서 말씀마다 저희 가정을 위하여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안에 이룬 성가정…
오늘 성가정 축일을 지내면서 가정의 소중함과 부모의 도리 자식의 도리 등…
모두 가슴에 와 닿는 말씀 입니다.
더욱더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더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해 봅니다.
그러러면 남편도 많이 사랑해야 하겠죠???
큰일났네요… 정말 어려운 숙제가 하나 남았네요…
제가 잘 할수 있을까요???…어쩌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