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자리를 옮긴다는 것이 그리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또 정리해야 되고, 적응해야 되고….
이런 것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것들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새롭게 출발해서 좋은 점도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저 또한 많은 것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일자리에서 주변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언제나 그러셨던것 처럼
그렇게 지켜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