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이버상으로 뵙게되어 기쁩니다. 이렇게 알차고 좋은 홈페이지를 만드시다니 정말 훌륭하십니다. 신부님! 어떻게 지내십니까? 시간이 있으시면 테니스나 골프 치러 오십시요. 저는 여기 예천에서 열심히 살려고 노력 중입니다. 집사람 비비안나는 여전히 성당에서 농땡이만치고 아이들은 학교 잘다니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좀더 긴 글을 남기도록 약속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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