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신부님예, 저가 대신 심부름 왔습니더. 마틸다님이 사정이 좀 만타캐서예…
신분님이 수고는 마니하셨지만서도 아주 마아 잘 옮겨놨다 카데예..
마틸다님이 그 글들 쓰느라구예 몇밤을 지새웠다 안카든교? 그리구 신분님께 고맙다 그카면서예, 마틸다님 자기도 신분님이 마니 보구싶어 하실꺼라 카데예…..
저 심부름 참 잘 했지예??….(이웃봉사의 기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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