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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등학생 딸아이가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엄마품으로 숨어드며
참았던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반회장이라는 이유만으로
남학생의 괴롭힘을 참다못해
억울하다며 혼내달라는 애처로운 아이

오늘 주님!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저도 삶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당신의 이름으로 참아 견디게 하소서!

저도 슬프고 괴로울때마다
당신의 품으로 숨어드는
착한 자녀이게 하소서!

세상 일 힘들고 지친 몸 내어 맡길때마다
당신께서 포근히 안아 주시며
참된 평화와 쉼을 허락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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