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왜 그리도 아깝지요?

주님! 당신께서는 하늘에 재물을 쌓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제가 하늘나라 통장의 잔고를 확인할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보나마나 마이너스 일 것입니다.


주님! 저는 남보나는 저 자신에 더 많이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에게 베풀줄도 모르고


그저 남이 베푸는 은총 속에서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끄럽게도.


주님! 제가 당신 나라에 보화를 쌓을 수 있도록 힘을 주십시오


제 계좌를 매일 매일 확인하면서 인출보다는 입금이 많을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십시오


주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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