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와하하,,, 전 관리자는 아니지만

님!
이해가 됩니다.
어떤 날은 다 , 모든것이 싫은 날도 있으니까요.
전 사실 뻐꾸기 소리는 한번도 못들어봤거든요.
스피커는 매일 꺼져있는 상태라서…

음,,,
싸랑하는 세례자 요한 신부님,
자비를 베푸시어 신경좀 써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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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뻐꾸기소리 – ┼
│ 이곳에서 들리는 뻐꾸기 소리 싫다

│ 배경은 딱딱하고 전혀 어울리지 않는 뻐꾸기 소리

│ 오늘따라 싫다..

│ 관리자님 노력하시는 김에

┼ 보다 더 편안함을 주는 소리로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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