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할 것은 많은데..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손이 부족하니 주인에게 일손을 달라고 청하여라…
기도한 다는 것, 용서한다는 것.너무도 어려운 일입니다.
전 이 어려운 것들, 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려운 것이고, 때론 정말 형식적이라고 느껴지는 것들조차,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주십시오주님..
어려운 것을 알았기에, 이제 할, 해야한다는 용기가 생깁니다.

주님, 원하시는 ,당신께 필요한 것보다
제 머리.가슴, 육체에는 너무 쓸데없고 부질없는 것들로만 차여잇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아요…
왜, 늘 세상살이에 이렇게 맘을 쓰는지.주님, 기도하게 하십시오..
오늘 하루, 당신께서 주신 것임에도 단한순간조차 감사드리지 못하고, 인간적인 것에
맘을 쓰는 저를 가엽게 여겨주시고, 조용히 당신앞에서 기도하게 하십시오..
아주 시끄러운, 경적소리와 같은 사회에서도 나와 당신만의 고요한 침묵을 따라
그 선율을 따라 행복한 평화를 느끼며 참된 미래를 다시끔 당신과 약속하게 하십시오.
주님, 그런 부족하지만, 일흔 두명중 한명으로 기꺼이 주님앞에 설수 있는 도구이게 하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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