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화를 입을것이다.”
사랑 자체이신 주님의 말씀일까? 너무도 겁나는 말씀이다.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그분 말씀에 숨은뜻은 무엇일까?

아마도 사랑의 본질을 벗어나 허례허식,위선,자기 중심적 사고,에 바탕을 둔 우리들의 삶을 질책하는것이 아닐까? 당시의 바리사이파 사람들,율법교사들이 그렇게 못된 사람들은 아닌것같다.오늘을 사는 우리 자신이 아닐까?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고 이시대 사는 우리들의 좌표가 어딜까? 조용히 묵상하며 자신을 성찰해야겠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던진 질문은 어떤것이엇을까? 그들이 과연 진실을 위한 질문을 하였을까? 아니면 자신을 방어하기위한 수단의 질문이었을까?
아마도 자신들의 진실(과오)이 더이상 밝혀지기 꺼려지는 방어의 수단의 질문이 아니엇을까?생각된다.
주님 저희들이 살아가면서 허례허식에 물들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함리화 하지 않게하시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하시고,항상 감사하고,기도하며, 기쁘게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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