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사랑한다 말씀해주시니 어찌나 좋던지요.^^
혹시 자매님 몸이 불편하시다던가, 바쁘시면 장소를 집이 아닌 전민동 카페에서 잠깐 만나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언제 한번 뵈어요.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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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사랑스런 레지나 자매님 – 안나 ┼
그러셨군요. 안녕! 레지나 자매님.
안나에요.
하느님의 사람들 안에선 사랑만이 존재하는데 걱정을 하셨다니,
딱해라!
이젠 괜찮지요?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