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군요

갑작스런 죽음보다 주변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저도 준비하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언제 하느님 앞에 갈 지 모르는 존재가 우리이거늘

전혀 생각하지 않고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하루의 일이라도 주님 앞에서 정리하는 생활을 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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