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에요.
반갑습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희 집은 전민동 엑스포 아파트 입니다.
헬레나 자매님 전화주시겠어요?
안나가 궁금하다구요?
안나는 오종종하고 보잘 것 없는 참 못생긴 사람입니다.
언제든지 오세요.
하느님의 사람들인 여러분을 초대하며 복음 나누기 하시는 모든 가족들이 오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안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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