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씩 짝지어 파견하시면서,추수할것은 많은데 일군이 부족하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많이 보내달라고 청하라고 하셧습니다.돈도,양식도,신발도 여벌로 가지지 말고 가라하셨습니다.그리고 가는곳 마다 평화의 인사를 나누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제 우리에게 혼자가 아닌 둘씩 짝지어 파견하시면서 모든것을 우리 스스로 해결하라는 명령인것입니다.주님의 일을 옆에서 보고 그분의 하시는일에 놀라고,기뻐하며,좋은일만 있을줄알고,그저좋았습니다.그러나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일을 위하여 우리스스로 해결하고 책임지는 일을 해야한다는 사명감에 가슴이 두근거리고,겁니나고,과연 할수있을까? 걱정이됩니다.
주님 그래서 둘씩 짝지어 파견하신것이 아닌지요,서로 의지하고 서로 모자라는것 보완하고,또 생각난느것,주님께서는 둘이 있는곳이면 언제나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사실,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함께 한다면 무엇이 두렵고 무엇에 겁을 먹겠습니까?
우리는 함께하는 성령님과 함께 당신을 전하는 일에, 책임과 의무를 다시금 생각하며 살아가도록 은총주소서,우리가 가는곳에 항상 평화가 깃들게 해주시고 우리가 하는일에 주님이 함께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하소서!
주님 찬미,영광 받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