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래요.

오늘은 우리 주님이 떠나래요.
무엇도 지니지 말고 그냥 떠나래요.
‘평화를 빕니다” 인사하며 떠나라고 말씀 하셨어요.
우리도 떠나 볼까요?
일상에서 떠나고, 생각에서 떠나고, 관계에서 떠나 여행을 가면 어떨까요?
신난다구요?
어디가 좋을까 궁금하죠?
안나가 제안해도 되겠어요?
우리 주님 성심의 나라로 가면 어떨까요?
그 곳은요,
그 곳은 너무나 아름답고 평화로워 근심도 걱정도 다 잊어버리고 마냥 행복한 마음만
일어나는 곳이래요. 아주 좋으면 우린 황홀하다고 하잖아요.
그 곳에 가면 그렇다고 천상 식구들이 말했대요.
무엇을 가져가야 되느냐구요?
좋은 질문이에요. 빈 손으로 방문하기가 그렇지요?
꼭 한 가지가 있어요.
그것은, 그것은 당신의 사랑스런 마음을 선물로 준비해보세요.
그러면 우리 주님께서는 감격하셔서 환호하실 것 같은데요.
찾아주어서 정말 고맙다구요.
당신은 이러시겠죠? ‘아! 진즉에 올 것을 그랬구나’하구요.
괜찮아요.
지금이 바로 당신 구원의 때인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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