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여라.

주님!
사랑이란 한없이 행복한 마음인 줄만 알았습니다.
사랑이란 십자가 그 자체 였습니다.
사랑이란 못내 아픈 고독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랑이란 당신과 함께 떠나는 가시밭 길이기에 두렵지는 않으나 성가신 인내가 요구됩니다.
주님! 사랑은 사랑하는 이를 위한 자기 수련이며,
사랑은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누리는 기쁨 그것이었습니다.
그가 기뻐하는 기쁨으로 우리는 하나가 되어 당신을 찬미합니다.
주여, 사랑으로 사는 사랑의 사람들이 되도록 저희를 위해 빌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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