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은 교회가 망자를 기억하고 기도하는 날입니다.
하느님의 자비로 가난한 모든 분들의 영혼이 안식을 누릴 수 있기를
살아있는 우리 모든 이가 마음을 모으는 날입니다.
주여! 들어 허락하소서.
그들 모두가 영광의 반열에 들어 길이 평화를 누리시도록
자비를 베푸소서.
“편히 쉬게 하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당신은 빈 말이 아니라 약속하신 말씀이 꼬옥 이루심을
안나 믿으오니 그리되게 하소서.
주여! 망자들의 영혼이 길이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