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를 아는 사람이게 하소서.

주님,
안나가 자신의 처지도 모르면서
무엇이나 된 듯 들떠 있으면 당신이 부끄럽지요?
자기 할 일도 하지 않으면서 불평만 하면 당신이 곤란하지요?
안나가 부디
해야 할 일과,
해야 할 일을 하고 난 후의 마음가짐이 당신 종을 닮게 도와 주소서.
당신을 부끄럽게 하지 않는 안나이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웃들에게 아픔을 주지 않는 어진 사람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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