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당신을 잊었습니다.

참 재미 있어요.
돌아오지 않는 아홉은 어디 갔을까요? 주님.
치유의 기쁨으로,
너무나 행복해 당신께 돌아와 감사 드리지 못하고
깨끗해진 몸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보이려 집으로 갔을까요?
그 동안의 서러움으로 어디서 울고 있을까요?
주체치 못할 기쁨으로 거리를 뛰어 다니며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을까요?

주님.
이들은 너무나 기뻐 당신께 돌아와 감사 드림을 잠시 잊고 있었나 봅니다.
당신 보다는
어쩌면 가족들이 먼저 였음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들은,
이들은 흥분이 가라앉고 마음이 고요해지면 그 때사 당신을 찾아 감사 드릴 것 같습니다.
주님!
조금만 기다려 주시어 죄인인 저희를 용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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