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어 놓게 하소서.

꼭꼭 움켜쥐는 안나가 아니라 내어 놓는
사람이게 하소서.
남이 날 볼까봐 심연에다 숨기는 안나가 아니라
열린 의식이게 하소서.
주여,
내어 놓을 것이 없으면
이 생명이라도 드리도록
나를 깨우쳐 주소서.

211.186.134.246 요한:

[11/15-11:09]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