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은 안나에게 무슨 일이나 미리 걱정하지 말라셨지요?
무슨 말을 할까?
어떻게 할까 하구요.
진리의 성령께서 일러 주실 것이니
미리 걱정하지 말라구요.
맞아요.
미리 걱정하지 않아도
당신 말씀대로 모두가 잘 이루어 졌으니 당신 말씀이 옳아요.
그런대도 안나는 미련하게 걱정 할 때가 있어요.
사실은, 걱정 할 일을 걱정하기 보다는
걱정으로 일을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더 많겠지요?
주님.
안나는 “제 믿음이 부족하오니 도와주소서”하고 기도 하라구요?
주여!
미천한 안나 믿음이 부족하오니 도와주소서.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자비를 베푸시어 영원한 안식도 누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