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 처럼.

주님.
오늘 영적 독서에서
“성령으로 충만하면 조명으로 영적이 되어
은총을 발산한다.” 하였습니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스스로 “향기를 발산하여 주위를 거룩하게 한다”구요.
주여!
안나도 성령께 귀 기울여 당신의 은총을 감지하게 하소서.
아버지와 하나이신 당신 처럼
안나도 당신과 하나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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