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형제님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놀라운 말씀을 들었습니다.
성체가 예수님의 진짜 몸이 아니라 상징이 아니었냐구…
성혈도 상징이 아니었냐구…
너무도 놀라운 질문이었습니다.
사실 요즘 젊은 아이들이나,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성체와 성혈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내가 성체가 예수님의 몸이 아니라고 우길지라도 성체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내가 성체와 성혈이 예수님의 몸과 피라고 인정해서 성체와 성혈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성체와 성혈이기에 내가 믿고 영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혹시 성체와 성혈에 대한 나름대로의 체험이 있으신 분은 한 말씀 해 주시길…
-^^-: 전 영성체 전에 꼭 침이 넘어갑니다. [05/01-09:53]
-^^-: 이유는 내안에 모실 예수님의 성체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체를 모시면 나도 모르게 가슴 속에서 느끼는 따뜻함이 옴니다 [05/01-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