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항아리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악마가 금덩어리가 반쯤들은 항아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먼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숨겨둘까 하다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한 구두쇠에게 천사의 모습으로 찾아갔습니다.




“베드로 형제! 네가 그동안 열심히 살아서 선물로 준다”




그렇게 말하고는 떠나갔습니다. 그러자 그 구두쇠는 너무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반밖에 차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자는 그 항아리를 채우기 위해서 더욱 아끼고 절약하고 절약해서 그 항아리를 채워 나갔습니다.


악마가 돌아왔을 때는 황금 항아리는 거의 차 있었고 부자는 그 황금 항아리를 껴안고 죽어있었습니다.


악마는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그 항아리를 찾아서 돌아갔습니다.


무엇이 중요합니까?


모두 버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좀 쓰라는 것이지요. 하느님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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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항아리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 ▨ 금항아리 – 요한 ┼ 

      + 천주께 영광!

    금 항아리를 읽으며 많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만약 반 밖에 차지 않은 우리 영혼이 완덕으로 나아가기 위해 애를 쓴다면,

    더욱 노력하고 노력하며  하느님의 자비 보다는 나를 달금질 하며 사랑보다는

    내가 원하는 만큼 거룩해지기 위해 자신을 채워 나간다면, 부자 청년 같은

    성실함과 의무에 지나치게 매달려 일에만 헌신적이라면 어떻게 될까?

    여유가 있을까?

    들꽃이 지천으로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이른 아침 새들이 노래하며 바치는 찬미가에 귀를 귀울이며

    내 영혼을 고양시키는 이 거룩한 소박함과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 볼 시간이 있을까 생각되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금 항아리를 이웃을 향해 열어 놓으리시는 말씀에 감동되었습니다.

    그 항아리 속에는 온갖 진기한 선물이 있어 우리를 넉넉하게 할테니 말입니다.

    예쁜 미소와 친절과 고운 마음과  주어진 것을 겸허히 받아 들이는 겸손과 관대함!

     하느님께서는 반 밖에 차지 않은 그 금 항아리 속에 영원히 마르지 않은 샘물을 주셔서

    기쁨이 샘 솟는 강물을 이루는 기적을 허락하시리라 믿습니다.

    가진 것을 나누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채우려 애쓰지 않고 채워진 선물을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어설프면 어설픈대로 말입니다.

    자신을 볼 수 있게 하신 하느님은 길이 찬미 받으소서.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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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항아리 – 요한 ┼ 

      + 천주께 영광!

    금 항아리를 읽으며 많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만약 반 밖에 차지 않은 우리 영혼이 완덕으로 나아가기 위해 애를 쓴다면,

    더욱 노력하고 노력하며  하느님의 자비 보다는 나를 달금질 하며 사랑보다는

    내가 원하는 만큼 거룩해지기 위해 자신을 채워 나간다면, 부자 청년 같은

    성실함과 의무에 지나치게 매달려 일에만 헌신적이라면 어떻게 될까?

    여유가 있을까?

    들꽃이 지천으로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이른 아침 새들이 노래하며 바치는 찬미가에 귀를 귀울이며

    내 영혼을 고양시키는 이 거룩한 소박함과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 볼 시간이 있을까 생각되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금 항아리를 이웃을 향해 열어 놓으리시는 말씀에 감동되었습니다.

    그 항아리 속에는 온갖 진기한 선물이 있어 우리를 넉넉하게 할테니 말입니다.

    예쁜 미소와 친절과 고운 마음과  주어진 것을 겸허히 받아 들이는 겸손과 관대함!

     하느님께서는 반 밖에 차지 않은 그 금 항아리 속에 영원히 마르지 않은 샘물을 주셔서

    기쁨이 샘 솟는 강물을 이루는 기적을 허락하시리라 믿습니다.

    가진 것을 나누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채우려 애쓰지 않고 채워진 선물을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어설프면 어설픈대로 말입니다.

    자신을 볼 수 있게 하신 하느님은 길이 찬미 받으소서.

     

     

     

  3.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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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항아리 – 요한 ┼ 

      + 천주께 영광!

    금 항아리를 읽으며 많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만약 반 밖에 차지 않은 우리 영혼이 완덕으로 나아가기 위해 애를 쓴다면,

    더욱 노력하고 노력하며  하느님의 자비 보다는 나를 달금질 하며 사랑보다는

    내가 원하는 만큼 거룩해지기 위해 자신을 채워 나간다면, 부자 청년 같은

    성실함과 의무에 지나치게 매달려 일에만 헌신적이라면 어떻게 될까?

    여유가 있을까?

    들꽃이 지천으로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이른 아침 새들이 노래하며 바치는 찬미가에 귀를 귀울이며

    내 영혼을 고양시키는 이 거룩한 소박함과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 볼 시간이 있을까 생각되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금 항아리를 이웃을 향해 열어 놓으리시는 말씀에 감동되었습니다.

    그 항아리 속에는 온갖 진기한 선물이 있어 우리를 넉넉하게 할테니 말입니다.

    예쁜 미소와 친절과 고운 마음과  주어진 것을 겸허히 받아 들이는 겸손과 관대함!

     하느님께서는 반 밖에 차지 않은 그 금 항아리 속에 영원히 마르지 않은 샘물을 주셔서

    기쁨이 샘 솟는 강물을 이루는 기적을 허락하시리라 믿습니다.

    가진 것을 나누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채우려 애쓰지 않고 채워진 선물을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어설프면 어설픈대로 말입니다.

    자신을 볼 수 있게 하신 하느님은 길이 찬미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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