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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신부님..너무 가슴 아파 하지 마세요. 빛이 강할수록 더 짙은 그림자가 생긴다잖아요. 당신의 고통..충분히 이해합니다.
우리가 있잖아요. 고뇌하는 한 당신은 우리의 아름다운 사제이십니다!
사랑해요,힘내세요. 피정기간동안 주님과의 특별한 만남이 되시길 기도
합니다. 말로만요? 아니요..당장 묵주기도 15단 바칩니다. 시~작 [10/14-16:32]
거지: 신뷔님! 머~~ 함께 산다는게 다 그러거 아닙니까
사랑하는 사람한테도 상처를 받고
부모와 자식간에도 이해관계로 상처를 받는데…
하물며 사람과 사람들 사이에서야 오죽하겠습니까
그저 죽어야 그런관계가 없겠지요
우리가 살아있는 한 다반사로 일어나는 자연스런 인간사입니다.
에쿠쿠~~ 앞으로 수많은 일들을 어찌 감당하오리까
지나가는 말들에 마음에 두지 마시고
별 사람 다 있어 살맛 난다?
머~~ 이렇 [10/14-21:24]
저는 아니겠지요?: 저는 아니겠지요? [10/15-00:01]
저는 아니겠지요?: 저는 아니겠지요? 이런말씀 드리는 제가 신부님의 마음을 아프게한 장본인 같네요 하지만 신부님 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는대요 너무 마음아파 하지 마시고 피정하시는동안 하느님과 만나는 좋은시간이 되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요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피정잘하시고 돌아오시기를 두손모아 기도 합니다 신부님 화이팅!!!!!!!정말 저는 아니겠지요? [10/15-00:08]
바다의별아네스: 신부님의 영육간에 이시간 간절한 마음으로 화살기도 드려요…. 신부님 홧팅^^** [10/21-23:45]
안나와 베로니카: 신부님 사랑해요. [11/26-1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