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주 체념과 실망

제3주 도입

우리는 체념의 경험이 많은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들의 충고는 오히려 희망의 싹을 죽이고 실망과 체념을 퍼뜨립니다.

Day1
인간의 마음은 넘어 질 수도 있고 뒤흔들 릴 수도 있다.
내 안이 시끄러워질 때 하늘을 봅니다.
그분께서 조율 해주시길 청하며 내 맡깁니다.

Day2
목마르지 않은 까닭입니다.
평생을 갈증을 느끼며 샘을 찾아 살아 왔습니다.
15일이면 칠순입니다.

힘든 삶을 살아 내는것으로 방향을 바꾸니 맑은 옹달샘이….
목마름을 해소시켜 갑니다.

Day3
우리 삶에 얽힌 관계
오늘 복음 묵상과 연관지어 봅니다.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어 모두가 생명의 길에 들어 서게 해야 된다는
마음으로 관계안에서 풀어 내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에 강복을 청합니다.

Day4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는 우리가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지,
우리가 어떤 일에 힘을 쏟는지 등에서 드러납니다.

Day5
묻는 사람
구하는 사람
듣는 사람

녜, 아직도 저는 묻고 구하는데 연연하고 있어요.

\’듣는 사람\’
마음에 담습니다.

Day 6
마음이 게으른 사람의 삶에는 울림이 없습니다.
무심한 평온보다는거룩하고 만성적인 불안이 낫습니다.
좋은게 좋은거야 하며 덮어 버리는 거 과연 옳은것일까요!
이의를 제기하는 제가 평화를 깨는 것일까요…

거.짓.평.화주의자들이 많습니다.
저는 싫습니다.
외로울 때도 있지만 다른데에서 위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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