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주 도입
나무는 교훈이나 비결을 설교하지 않는다. 삶의 근원적인 법칙을 노래할 뿐이다.
더불어 사는것이지요.
….
어느정도 시간적 여유가 생기자 배우러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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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살아내려 합니다.
내 삶의 모습으로 누군가 예수님의 사랑을 느낀다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Day1
깊은 곳에 있는 물을 칮아 나서는 뿌리,
빛에 열려 있는 잎!
Day2
그들은 생명을 나눕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아~ 나의 주님 희망을 주십니다.
저는 초대받은 영원한 생명길에 그들과 함께 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 독서에서도 힘을 주십니다.
찬미영광 받으소서! 무한감사드립니다~♥
제 4주 Day3
더불어 살아가려면 서로 이해해야 합니다. 동시에 서로 신뢰 해야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의 상황을 허락하신 하느님의 뜻을 헤아립니다.
그들을 통해 저를 낫게 하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영혼 구원이라는 큰 틀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터득합니다.
제 4주 Day4
다른 사람을 존중한다는 것은 그가 나와 똑같아지기를 바라지 않고,
그의 소명과 장점과 능력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
제 4주 Day5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뿌리와 잎처럼, 그들 역시 우리를 위해 존재합니다.
마음에 담습니다.
어제 불같이 솟은 제 안의 덩어리는 우리 가족의 아픔이란 생각을 합니다.
저는 오늘도 그 길을 갑니다.
언제까지인지는 모릅니다.
주님 가련한 언니와 형부의 영을 맡기나이다!
그들 역시 우리를 위해 존재합니다.
제4주 Day6
소명을 \’자아실현\’쯤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오로지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 , , , ,
내 삶을 돌아봅니다.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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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분명 힘겹습니댜.
그러나 그분도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