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 나눔


             구역(반)모임 1조(1.2.3구역)

    나눔 및 묵상

<1번문제>

 예수님께 의지하며 나의 모든 것을 맡긴다.

나는 내 자신이 당당하게 신앙생활을 하지 못했기에 나의 부족함을 예수님께 맡긴다.

 내가 하느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나의 하느님을 전할 때 진정으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 즉 양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하느님의 어린양)

말씀으로 오신분이라고 생각됩니다.성경에는 나만을 생각하고 나만을 위한 행동을 하라고 하시지 앟습니다. 하느님을 생각하고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놓이게 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으로 오셨습니다.이것을 증언하기 위해 삶의 변화가 되어야 하고 달라져야 합니다.

 조건없이 자비로우시고 너그러우신 하느님 때문에 가슴에서는 참을 수 없는 분노와 울분이 치밀어 오르지만 예수님께서 그렇게 행하셨기에 인내하며 참습니다.

신앙은 인내와 희생입니다.



<2번문제>

 오로지 의지하고 따라야 한다

자만심.이기심을 버리고 솔선수범을 해야 합니다. 남이 하기전에 스스로 함으로서 모든 사람들이 따라 올것입니다.

첫 저리에 주님을 모시고 세속을 멀리하고 주님께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어떤것도 (문제 일까지도) 받아들일 수 있는 열린 마음과 그 일을 통해 기쁨으로 온마음을 가득 채워 다른 생각은 할 수 없게 만든다. 오로지 하느님만이 중심이 된다.



– 이기심과 자기생각.

– 버려야 될것을 버리지 못하고 집착하고 있는 나.

–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고 있지 못하는 나의 삶.

– 세상의 유혹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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