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구역 (반) 모임 말씀 나누기
1.말씀읽기:요한1,29-34
주제: 하느님의 어린양
나눔: 30절: 말씀을 읽고 처음에는 어려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처음부터 계신분이시라는 것을 오늘말씀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29절: 이때부터 신약이 시작됨을 알려주시는것이고 인간들에 구원사업을 시작을 알리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34절: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성령께서 내려와 예수님께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을때 세례자요한께서는 얼마나 기쁘셨을까 하는 생각을 했고 겸손되이 자신을 나추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증언하는 세례자 요한께서는 얼마나 행복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정말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성령께서 저에게 오심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실천하면서 이웃에게 예수님에 사랑을 전해야 할텐데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나눔 묵상
1.나는 내 신앙으로 예수님을 어떤분으로 증언하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저를 사랑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저에게 항상 기회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정말 기쁨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봉사할 때 성령께서는 저와 함께하시고 제가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교육이나 세미나를 통해서 예수님은 나를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교육을 받고 바르게 살아야지 실천하며 살아야지 생각을 하고 오지만 신앙생활 보다 사회생활이 먼저이기 때문에 반복되는 하느님께 마음을 다하지 못하고 성숙되지 못하고 제자리에 있는 저에 모습을 보게 됩니다.
2.성령께서 나를 통해서 당신의 일을 하시게 하려면 나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할까요?
–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할 것 같다.
– 미움, 화냄을 이길 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가 힘드네요.
-우선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려야 성령께서 저와 함께 하실 것 같습니다.
3.내안에 들려오는 하느님의 말씀을 가로 막는 것은 무엇입니까?
-마음을 비우고 자존심 이기심 모두 버려야 합니다.
-자존심 때문에 이기심 때문에 신항생활하는데 걸림돌이 된다
-저는 첫째 소금과 빛이 되야 할것같아요. 사람들이 저를 통해서 오만과 교만을 없애야 저를 통해서 전교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