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눔에서

1. 가족과 이웃과의 일치의 삶은 어떤 삶이고, 일치를 이루기 위한 나의 노력은 어떠 합니가?
 
  – 이웃과 사소한 문제나 자전심으로 우월감이나 상실감 같은 것을 갖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 한다면 이웃과 싸우지 않고, 배려하고, 존중하며 이해 하게 될 것입니다.
  – 매일 같이 사는 부부간의 관계에서도 자주 혹은 간혹간에 생각이나 의견이 달라 다투기도 합니다. 남편이 사회생활에서 힘이들어있는 날, 마찬가지로 아내가 가족과 가정생활에 지쳐있는 날 서로에게 눈치없이 다른 억양으로 말하거나, 푸념하였을 때 심호흡을 크게 한번 하고 들어주고 이해한다면 지나갈 것입니다.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 잘 되지는 않지만 타고나면서 부터 이제껏 살아가면서 배운것 밤 낮 져주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교회에서 가르쳐준 밤 낮 내탓이오 내탓이오 하면 참 쉽습니다.
  – 내가 형제님에게 무엇이든 100개를 주었습니다. 100개를 줄 때는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가집니다. 준 사람에게 100개를 받거나 그보다 더 받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이미 줄 때의 기쁨과 행복감을 잃는 것이며 그리마음먹으면 안됩니다. 그 사람이 50개만 주어도 나는 서운한 마음을 갖지 않아야 합니다. 내가 조금 손해본다고 생각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이웃과 일치를 이루기 위한 나의 노력인것 같습니다.
 
 
2. 하느님의 역사하심을 어떻게 느낄 수 있고,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습니까?
 
  – 결론부터 \’하느님 사업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다시말해 교회에서 가르치고 이루려는 사업은 다 됩니다.
  – 오늘 성당에서 땀흘려 봉사하고, 사회에서 봉사하고, 어떠한 일정이 있어 저녁식사를 다들 못했지만, 지금 이 순간 여기 모여서 성경말씀 배우고 있는 우리 모두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배고픔은 생각도 없고, 이미 배부르고 행복합니다. 이것은 신앙인의 마음과 눈으로 바라봄으로 느끼는 것이며 알아보는 것입니다. 작은 우주라고 하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신앙인의 마음을 주어 믿고 따르다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게 하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 우리 성당 신부님께서 농사짓기 전 볍씨 축복을 하여 주신적이 있습니다. 풍작을 이루리라는 믿음을 갖고 그 볍씨를 섞어 파종을 하였습니다. 옆에서는 그 해 비바람이 불고 병충해가 있어 수확이 조금 적었지만, 이상하게 축복받은 볍씨로 파종한 논만 쓰러지지도 않고 충도없이 잘 자라 품질좋고 알찬 수확을 거두었습니다. 그런데 이웃들이 최고의 품종이라 말하는 볍씨를 약간의 논에다 파종하고 길러 수홧을 해 보니 축복받은 볍씨의 수확보다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알았습니다. 하느님 사업을 믿고 따르면 된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요…..
  – 그 밖에도 성경말씀에서, 우리성당 공동체 안에서, 순례객 안에서, 교회의 교육 참여 안에서, 성체거동 안에서, 수 없이 많은 방법들로 하느님 사업이 이루어 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36, 복음 나눔(주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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